다이어리 제본 비교: 누드사철, 스프링, 6공 바인더
제본은 다이어리를 펼쳤을 때 모양을 정해요. 양쪽을 쫙 펼쳐 쓰는지, 반으로 접어 쓰는지, 속지를 바꿔 끼우는지에 따라 편한 제본이 달라요.
| 제본 | 펼쳐지는 모양 | 좋은 점 | 주의할 점 |
|---|---|---|---|
| 누드사철·PUR | 180°로 평평하게 펼쳐져요 | 양쪽 페이지를 이어서 쓰기 좋아요 | 속지를 추가하거나 뺄 수 없어요 |
| 스프링 | 반으로 접어 한 면만 볼 수 있어요 | 좁은 책상이나 손에 들고 쓰기 편해요 | 링 때문에 두껍고, 양쪽을 이어 쓰기 어려워요 |
| 6공 바인더 | 링을 열어 속지를 끼워요 | 필요한 속지만 골라 추가·재배치할 수 있어요 | 링 부분이 손에 걸리고 무게가 나가요 |
어떤 제본을 고를까요
위클리처럼 양쪽 페이지가 한 주를 이루는 속지는 누드사철이 가장 편해요.
메모하듯 한 면씩 쓰거나 서서 쓰는 일이 많다면 스프링이 맞아요.
먼슬리, 위클리, 무지 속지를 섞어 쓰거나 해마다 속지만 바꾸고 싶다면 6공 바인더를 고르세요.
나에게 맞는 다이어리는?
몇 가지 질문으로 종류와 사양까지 골라드려요
내 다이어리 찾기- 누드사철은 무엇인가요?
- 책등을 덮는 표지 없이 실로 엮은 부분이 드러난 제본이에요. 책등이 딱딱하게 붙어 있지 않아서 180°로 평평하게 펼쳐져요.